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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UP] ‘닭꼬치 플랫폼’으로 연매출 50억원, 청춘에프앤비

31 Aug 2023

대학 휴학 후 창업… “닭꼬치 성장성 확인”
유통 플랫폼 ‘꼬치마켓’ 이어 공장도 마련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45개 직영·가맹점 


“10년 전 자본금 500만원을 들고 닭꼬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창업 전 대학축제와 해수욕장 인근에서 직접 장사를 해보면서 닭꼬치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유통을 시작으로 생산·프랜차이즈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연매출 50억원이 넘는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박진완 청춘에프앤비 대표는 10년 전 대학생이던 시절 소자본으로 창업한 청년사업가다. 사업을 했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평소 창업을 꿈꿨고, 우연히 접한 닭꼬치에 매력을 느껴 학교를 휴학하고 장사를 시작했다. 박 대표는 “성별·연령과 무관하게 꾸준히 사랑받는 게 닭꼬치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장사꾼으로 시장에 발을 들인 박 대표는 2014년 닭꼬치 제조사와 사업자들을 연결해주는 B2B(기업 대 기업) 플랫폼 ‘꼬치마켓’(구 청춘푸드)을 설립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다. 쇼핑몰 홈페이지 디자인부터 상품 브랜딩,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제조사 계약까지 챙기고, 점주들에게 닭꼬치 조리법을 알려주면서 사업을 키웠다. 꼬치마켓은 현재 전국 5500개사가 찾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닭꼬치 유통사업으로 시작해 생산공장도 만들었다. 그동안 닭꼬치는 주로 수작업에 의존해 생산량을 늘리기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꼬치마켓 설립 이듬해인 2015년 장안동에 공장을 설립해 5년간 운영했고, 2020년 잠시 휴지기를 가진 뒤 지난해 8월 닭꼬치 생산기업 ‘비에스푸드테크’를 정식으로 설립했다.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배달시장이 커질 무렵엔 닭꼬치 배달전문 매장 ‘청춘닭꼬치’를 열었다. 역삼동에 1호점을 오픈한 뒤 4개월 만에 직영매장이 4곳으로 늘었고, 가맹 문의까지 들어오면서 현재는 45개 직·가맹점을 거느린 프랜차이즈로 거듭났다. 박 대표를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에서 만났다.


(이하 중략)


출처 : 조선비즈(https://biz.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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